은혜의 꽃꽂이

2024년 2월 18일 주일" 성화의 완성"

DKUMC 0 183 02.23 15:12

2024년 2월 18일 주일 "성화의 완성"

오늘도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의 길을 잠잠히 걸으시는 주님. 
예수님은 인내와 사랑으로 우리의 본이 되셨습니다. 
믿음의 길도 주님을  따라 성령으로 충만하여 변명과 논쟁을 일 삼지 말고 
침묵을 지키며 성화의 완성에 이르길 기도합니다.

꽃꽂이 및 묵상: 이안나
헌화: 강은호 성도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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